ICC의 양비론 비판에 대한 감사만을 하기에는

by 보스코프스키 posted May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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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에서 ICC의 양비론적인 하마스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소식에 대해서 모처럼만에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내용 자체는 이제 사상, 주의, 사조, 조류의 정당의 모습인 것으로 볼 수 있으나 그간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지 않았고 문서의 폭력에 관한 언급 내용은 과거 만 9년 전의 미 대사 관련 사건에서 모든 폭력을 악으로 규정했던 시간을 기억할 때 그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혼란마저 감지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폭력을 운위한 부분은 자신들이 모든 폭력을 악으로 규정했으니 제법 혼란을 감지하는 것 필연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당연히 우크라이나 나치 같은 것들에 대항한 이들에 대한 성명은 아예 찾아볼 수 없고 역시나 NSL Kids를 증명하는 것도 맞기는 합니다. 물론 이들도 NSL 국가보안법의 피해를 당한 적은 있고 과거 사회당과 한 당을 하고 있을 시는 박정근이 그러하고 김정도 역시도 그러한 상황이었지만 문제는 한 편에서는 피해를 호소하지만 한 편에서는 내면화하고 있는 인지부조화 정말 많습니다.

아래 주소는 노동당의 ICC의 양비론적 체포영장 발부를 비판, 폭로한 논평의 주소입니다. 그래도 제목은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의 저서이자 이제는 사망 만 8년을 경과하고 있는 쿠바의 카스트로의 최후 발언 '역사가 나를 무죄로 하리라'를 원용했는데 역사 이전에 이미 저들의 무죄를 넘어 정당한 사실부터 실천하시기를! 충고로 제시하고 싶습니다.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2447&mod=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