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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le1917@gmail.com

인제 드디어 타락한 자유파 아니 자유파 행색을 하고 있던 당과도 일치하고야 만 사회주의정당 건설연대의 모습입니다. 사진의 피켓의 구호를 보아 주시고 아래 이 선옥 닷컴의 문서 연결주소를 동시에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겨우 지향이 이 낙연과 동일하다니 세상 거품 다 물어도 할 말 이 없을 지경입니다. 역시 사상, 주의, 사조, 조류를 앞 세운 것일텐데 이 단체는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 보다도 더 교묘한 셈입니다. 그래도 전진은 차라리 이론이랑 일치나 하지만 이들은 이론 상에서는 그렇게도 페미니즘을 폭로하고 실재로는 드디어 지향에서 일치를 보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원론의 반복 등을 비판 폭로했는데 자신은 이렇게도 이원론을 잠행으로 즉 스텔스하게 실천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참 그러고 보니 이들은 그렇게 진보 내지 좌파 변혁 진영의 내부 변혁, 혁명까지 운위하셨던데 자신이 드디어 이 변혁, 혁명 대상에 포함하는 영광스러운 상황을 맞네요...

 

도서 '레이디 크레딧'인가를 참조하면 왜 성 까지도 보위를 하기 힘든 지를 윤곽으로나마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도서의  엘리자베트 바댕떼 저서의 '잘못된 길'처럼 사고 차원의 한계는 존재하지만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 이상을 한다면 활용은 일단 가능한 도서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성매매의 성 보위까지 힘든 환경과의 연관관계는 규명해야 하는 이상입니다.

 

 사회주의정당 건설연대의 커밍아웃 - 사진의 피켓의 구호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http://socialist.kr/lets-demand-to-solve-problems-of-womens-livelihood/

 

 내부 변혁, 혁명을 설파하던 모습

 

 http://socialist.kr/incompetent-progressives-just-like-the-yoon-regime/

 

 이 선옥 닷컴 이 낙연과 새로운 미래 끔찍한 미래 폭로!

 

 http://leesunok.com/View.aspx?No=3153478

 

 도서 레이디 크레딧

 

 장정일 서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27420?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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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노시타 히나타 2024.05.21 18:28
    사회주의정당건설연대의 소식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선거에서 좌익조직들 중 유일하게 노동당과 녹색정의당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여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기사에서 심지어 '성형 다이어트 광고 금지'를 '이행기 과도적 요구'로 내거는 것을 보고 기대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들의 오류와 잘못이 드러나지 않고, 도리어 우리 볼셰비키그룹을 보고 '여성해방을 반대한다'는 오해가 오히려 판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상황의 전개는, 누가 진정한 여성해방의 길에 있고, 누가 노동계급 여성들을 잘못된 길로 오인하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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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레리꼴레리 2024.05.23 01:21

    이분들은 자신들이 '사회주의 여성해방론'자라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지만, (정말 드물게 페미니즘에 대한 아주 원론적이고 형식적인 비판만 가끔 있을 뿐) 안희정과 박원순 사건 당시 유죄추정 동조, 메갈리아/탈코르셋/미투 운동/혜화역 시위 등을 '여성해방' 운동의 일부로 규정, N번방 가해자 신상공개 청원 지지 등 내용상 페미니즘과 차이가 없습니다. 언급하신 글에서도 2030대 여성 자살에 '페미사이드'와 유사한 "조용한 학살" 운운(모든 연령대에서 남성 자살률이 높단건 생략하며), 남녀분리주의적 "여성폭력" 운운, (메갈리아가 만들어진) 2015년부터 여성해방 운동이 본격화되었다 운운, 과도적 요구라며 "청년 여성들에게 월 20만 원씩 주거 안전 보조금 지급", "성형수술, 다이어트 컨설팅 관련 상품에 대한 광고 전면 금지" 등 '사회주의 여성해방론'과 아무 관련없는, 그냥 페미니즘적 요구 뿐입니다.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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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코프스키 2024.05.23 15:29

    모두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제보니 구 해방연대 건설연대의 변혁, 혁명론은 메갈 변혁, 혁명론이네요.... 당연히 이들도 해당하는 NSL 변혁, 혁명론(NSL Kids들 즉 국가보안법의 피해를 받지만 동시에 이 국가보안법의 내면을 지니고 있는)과의 투쟁도 상당한 과제인데 메갈 변혁, 혁명론이라니! 차라리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은 아르헨티나의 PTS(노동자당) 모델 등 더 솔직한 메갈 변혁, 혁명론인데 이들은 너무나 교묘한 메갈 변혁, 혁명론입니다. 아마도 과거 모 고전 관련 논쟁기에 이미 정신을 넘긴 것이겠지요? 그리고 레닌도 살아생전엔 이런 오류 아니 트로이의 목마 같은 변혁, 혁명론이랑 투쟁 많이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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