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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코프스키2020.04.14 17:12
아이디 명은 '보스코프스키'입니다. 실제로 사회변혁노동자당(약칭 변혁당)은 정식 등록 정당이 아니어서 선거자체를 당명으로 출마하지는 못하는 상황이고 민중민주당은 비례대표 부재 상황이네요... 이 점에서는 노동당의 공약 중에 존재하는 정당법의 개정(저는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등이 필요한 지점도 존재합니다만 동시에 유산 정당들과의 연합만 하지 않았을 뿐 부분(특히 여성을 포함한 성적 문제)에서는 문제적인 인식으로 이는 언급한 엘리자베트 바댕테르나 다른 사민주의자 및 수정주의자 자유주의자 일부 등에 비해서도 우측인 인식입니다. 물론 반제는 민족주의자들에 비해서도 역시 우측이지만 이건 너무나 오랜 세월 있어온 것이고 동시에 당건설을 추진하는 다수도 이의 편향은 존재하는 형국이지요. 다만 저는 다른 비판적 지지 대상도 함께 찾는 것이 아닌 작금의 비판적 지지의 문제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고 페이스북의 현재는 유명한 만 30 여 년전에 소멸했던 국가명이고 이전에는 사회주의 노동자 정당 건설 추진 본부(이하 건추본)와 같은 곳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당의 건설 측면으로 이동했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물론 당연하게 앞으로는 더욱 유산 정당들에 대한 독립성, 독자성은 더욱 중요하지만 사조, 조류 측면에서의 독자성, 독립성도 중요합니다.
노동당이나 사회변혁노동자당 그리고 노해투 등등과 같은 사회변혁과 동시에 페미니즘을 추구하는 곳들이 해외에도 존재하는데 중남미권의 빵과 장미(또는 아이연정/아르헨티나의 사회주의 노동자당(PTS)) 나 이태리/이탈리아의 PaP(민중에게 역량을!)과 같은 당들이 존재하지만 이러한 상황이라면 사상, 주의를 통한 인간해방을 부정하는 셈입니다. 더욱 가장 가까운 정당의 건추본이 존재한다면 비판적 지지 대신 이곳이라도 역량을 추가하는 문제의 제기를 위해 기술한 것입니다.
아이디 명의 참고는 유튜브에서 Boskovsky 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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