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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 노동해방주의2019.09.23 00:26
국가와 혁명에서 말하는 부르주아 민주주의 비판은, 부르주아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여전히 관료제랑 상비군이 존재하고 있고 진정한 권력은 선출되지 않은 그들에게서 나온다는것 (물론 이 경우 기업ㆍ은행 등도 포함),

그래서 사회주의에서는 관료제랑 상비군을 짓부수고 노동계급이 아래로부터 창설한, 노동계급이 선출했고 노동자들의 평균적인 보수만 받으며 언제든 소환가능한 노동자 대표들이 모여서 통치행위를 하는 소비에트ㆍ코뭔 등의 기관과

일병ㆍ상병 등의 계급장 폐지랑 장교선출을 근본으로 하는 노동자 민병대가 대신 사회를 장악해야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사회주의가 나날이 발전할수록 모든 주민들을 빠짐없이 통치행위에 끌어들여서 모든 사람들이 통치에 익숙해질때 관료제는 완벽히 소멸되어 갈 것이고 그리되어야한다

이것인데요?


즉, 부르주아 민주주의 조차도 진정한 권력은 선출되지 않은자들에게 있고 그게 관료주의랑 상비군이다. 그것들을 타도해야한다 이것인데

북한ㆍ중국은 관료주의의 끝판을 달리고 상비군도 막대하니 만큼 따라서 국가와 혁명을 읽었다면 동일한 문제의식을 북한ㆍ중국에 적용해야지 어떻게 그 두 나라가 노동자국가란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까?



그리고 소유관계요? 사적소유냐 공적소유냐 이거요?

모든 생산수단 즉 현대ㆍ삼성 부터 동네 편의점까지 싹다 국유화되어 있으면 뭐합니까? 그 생산수단들을 소유하고 있는 국가를 통제하고 운영하고 수중에 쥐고있는게 관료집단들인데!

노동계급이 전혀 선출하지도 않고 소환도 못하고 엄청난 틔권과 봉급을 누리는 그 관료집단이 생산수단들을 모두 소유한 국가를 가지고 통제하고 있는데.

따라서 국유화된 생산수단들은 관료들의 사적소유이지 절대 공적소유가 아닌데, 어떻게 북ㆍ중이 노동자국가 입니까? 전형적인 관료적 국가자본주의 입니다.


따라서 소유관계와 관련하여 국가와 혁명을 언급하는것도 전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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