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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히나타2020.01.16 23:25
최근 IBT가 2020년 1월 8일에 올린 Defend Iran! Imperialists Out of the Middle East! 문서를 보니
"Marxists call for all imperialist powers to be driven out of the Middle East. We side with Iran (and Iraq or any other neocolonial country under imperialist attack) and favor the defeat of all imperialist forces. We defend Iran's right to retaliate against imperialist military targets, as it has just done in Iraq. This does not entail any political support to the likes of Suleimani and the ruthless regimes in Iran and Iraq. Our perspective is for the working classes of the region, organized in communist parties and allied with revolutionary workers in the imperialist powers, to overthrow these despots and bring about a Socialist Federation of the Middle East."라고 하면서,
요약하자면 "이란의 편을 들어 제국주의를 방어하자. 이는 술레이마니와 이란 이라크 정권에 대한 정치적 지배를 포함하지 않는다. 우리의 관점은 노동계급이 공산당에 조직되고 제국주의의 혁명적 노동자와 연대하여 중동 사회주의 연방을 건설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제 IBT도 제국주의와 식민지 간의 갈등에서 식민지에 대한 '정치적 지지가 아닌 군사적 지지'를 하는 것으로 입장을 바꾸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볼셰비키그룹과 IBT가 이 문제로 인해 갈등하다 분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생각하고 소통해 볼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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