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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 노동해방주의2019.09.23 00:33
북ㆍ중이 조금이라도 노동자국가 비슷한거라면, 건국 후 여러 안보적 경제적 한계 때문에 당장 관료제ㆍ상비군 철폐는 어렵더라도 장기적으로 조금씩이라도 관료주의를 약화시키는 쪽으로라도 가야지

사태해결의 열쇠인 국제혁명은 죽어라고 반대하고 관료독재는 더더욱 강화되거나 최소 현상유지이고, 건국부터 지금까지 노동자들은 생산수단과 생산물ㆍ노동과정에 대한 통제권은 둘째치더라도 초보적인 권리들 (노동3권, 비판의 자유, 시위의 자유, 언론과 출판의 자유 등) 조차 누릴수 없고

이 모든게 명백한데도 북ㆍ중이 노동자국가라...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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