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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2019.09.28 11:46
볼셰비키그룹 이야말로 자본주의랑 노동자국가에 대한 무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게

러시아혁명 직후 가장 엄혹했던 시기인 신경제정책 시기조차 공산당원ㅡ전문경영인, 공장노조대표 셋이서 합의해서 기업의 운영과 생산을 결정하는 트로이카체제를 유지했고 즉 노동자의 생산통제가 유지됬고

또한 생산재보다 소비재가 중점적으로 생산됬는데

그때 레닌과 볼셰비키 고참들이 바보라서 그랬겠는가?


또한 노동자 국가안보랑 생산력 증대는 국제혁명의 확산으로 해결해야지

국제혁명은 죄다 압살시키고, 노동자들은 생산의 자주관리는 고사하고 노동3권, 집회ㆍ표현의 자유 등의 초보적인 부르주아 민주주의조차 못누리게 하는 스탈린주의 체제들이 무슨 노동자국가인가?



어거지 작작 부리고 말이나 되는 소리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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