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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 노동해방주의2019.09.22 15:32
지금 서울에 있는게 아니라 갈 수가 없는 상황이나

하나 궁금한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국가와 혁명이라는 책을 언급한 겁니까?

국가와 혁명을 진짜 제대로 독파했다면, 중국ㆍ북한 등의 스탈린주의 국가들을 노동자국가라고 절대로 생각못할건데 어떻게해야 국가와 혁명에서 나오는 노동자혁명 이후의 국가가 중국ㆍ북한이랑 조금의 공통점도 있다고 여기는 거죠?

모든 공직자는 투표로 선출되고 노동자 평균만큼의 월급을 받고 잘못시 얼마든지 소환되며 (일병 이병 등의) 계급을 철폐하고 장교도 선출되는 민주적인 노동자 민병대가 경찰ㆍ군대의 역할을 하고 이후 사회주의의 발전이 전진됨에 따라 모든 인민들이 국가의 행정에 순번대로 참여하게 되어서 차츰차츰 국가는 소멸되어가는게

중국ㆍ북한과 무슨 공통점이 있어서 그 책을 언급한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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