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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bolle1917@gmail.com

2018/03/04


-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그리고 ‘미투 운동’ 



2018/02/28


- 『사회주의는 실패했는가』에 수록된 글입니다.

   소위 ‘현실 사회주의’ 국가 성격에 관한 Q & A


- 여성 문제를 다룬 레닌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국제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2018/02/07


붉은 10월을 기리며 1부: 노동계급은 어떻게 권력을 장악했는가?



2017/12/21


- 2017년 민주노총 위원장단 선거 입장: 기호 2번 이호동/고종환/권수정 후보조를 비판적으로 지지한다



2017/12/12


트로츠키의 유산 제3부: 제4인터내셔널의 건설



2017/11/09


민중당 창당에 부쳐: ‘환영하며, 경계한다’



2017/10/29


로츠키의 『10월 혁명』이 출간되었습니다.

  『10월 혁명』 책소개

  『10월 혁명』 옮긴이 후기



2017/10/17


카탈루냐의 독립을! 마드리드 정부의 억압을 분쇄하자!



2017/10/07


로츠키의 유산 제2부: 러시아혁명의 퇴보



2017/09/07


파시즘을 어떻게 격퇴할 것인가?



2017/08/28


북핵과 한반도 평화 관련 글 모음입니다. 최근 정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북핵과 평화협정에 대한 짧은 논평(2017)

북핵과 사이비 맑스주의(노동자의 책 소식지 5호 글 중 하나, 2013)

4인터안과 한반도 평화(2011)



2017/08/19


소련의 사회 성격에 대하여

<레프트대구>  2017년 7월 13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2017/08/18


북한에서 손을 떼라!



2017/07/20


레닌주의 제국주의론 vs 클리프주의



2017/06/07


트로츠키의 저작 『레닌 이후의 제3인터내셔널』을 올렸습니다. 레닌 사후, 러시아공산당과 코민테른의 스탈린주의적 퇴보를 분석 비판한 저작으로, 1928년 코민테른 6차 대회에 제출된 논문 모음입니다. 이 전자문서는, 『The Third International After Lenin, Leon Trotsky(New Park, 1974)』를 대본으로, 풀무질출판사가 2009년 번역 출간한 『레닌 이후의 제3인터내셔널』을 복구한 것입니다.


2017년 영국 선거와 노동자의 선택을 번역 게재했습니다. 6월 8일의 선거에서 코빈의 노동당을 비판적으로 지지할 것과 그 이유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2017/05/04


19대 대선에 대한 볼셰비키그룹 입장



2017/05/02


제8회 맑스코뮤날레: 혁명과 이행  볼셰비키그룹 기획 세션

<러시아혁명과 볼셰비키전술: 각 시기별 특징을 중심으로(2월 혁명, 4월 테제, 8월 쿠데타, 10월 봉기)>

일시: 5월 14일 일요일/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10분

장소: 성공회대학교, 세미나실 3

문의: bolle1917@gmail.com

※서적 20% 할인 행사: 러시아혁명사, 박근혜퇴진투쟁 소책자, 제국주의와 전쟁, 레닌과 전위당, 사회주의는 실패했는가, 맑스주의를 옹호하며, 스탈린주의 vs 트로츠키주의, 국가와 혁명



2017/04/25


- 트로츠키의 「러시아 혁명사」가 출간되었습니다.


2017/03/27


- 소책자 박근혜 퇴진투쟁의 사회동학과 노동계급」을 출간했습니다.


2017/03/14


박근혜 퇴진투쟁에 담긴 사회동학과 노동계급의 원칙



2017/03/13


제국주의의 뿌리와 결과



2017/03/02


100년전 이맘때쯤 러시아에서는 2월 혁명이 일어나 10월 혁명으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노동계급의 등불이 된 러시아 혁명의 이해를 위해 트로츠키의 러시아 혁명사』를 일독할 것을 권합니다.



2017/01/12


트로츠키의 저작 『스페인 혁명』을 올렸습니다. 1931년~1939년까지 스페인 혁명에 대한 트로츠키의 논문 모음입니다. 이 전자문서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출판사가 1973년 펴낸 『THE SPANISH REVOLUTION(1931-39), LEON TROTSKY』를 대본으로, 풀무질출판사가 2008년 번역 출간한 『스페인 혁명』을 복구한 것입니다.



2017/01/05


<노동자의 책> 대표 이진영에 대한 국가보안법 탄압을 규탄한다!



2016/12/22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내린지 2년이 지났습니다. 노동계급 진영을 겨냥한 이 야만적 탄압에 대한 이른바 '진보 좌파'들의 동조와 묵인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최대 학정 가운데 하나로 꼽을만한 이 문제에 대해 노동계급의 시각을 제공하는 다음의 문서들을 추천합니다.


남한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에 부쳐(2015년 1월 5일)

통합진보당을 국가탄압으로부터 방어하자!(2013년 9월 5일)

2012년 한국의 드레퓌스 사건: ‘통진당 경선 부정 사태’(2013년 4월 26일)



2016/12/16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부패한 ‘민주주의’



2016/12/10


박근혜퇴진 투쟁과 과제



2016/11/19


박근혜 퇴진! 노동자 정부!



2016/11/05


- 박근혜·최순실 정국과 노동계급의 대응을 올렸습니다.



2016/10/28


‘대접받는 임금노예’가 아니라 ‘미래의 지배계급’이 되기 위해, 혁명운동과 노동운동이 어떻게 결합하여야 할지를 다룬 논문 1920~1950년대 미국노동운동 속에서의 혁명활동의 두 번째 장 트로츠키주의 노동조합 활동 1부가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2016/10/21


- 새 책 『제국주의와 전쟁』이 출간되었습니다.




2016/09/15


- 최근 사드 배치 등 미 제국주의의 중국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칭 '사회주의자'들은 이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 사회 성격에 대한 이해 없이는 현 시기의 계급투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중국 사회 성격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음의 문서들을 추천합니다.


중국은 자본주의가 아니며, 제국주의도 아니다

맑시즘 2015 참관기 1: ‘중국─사회주의인가 자본주의인가?’

붕괴의 벼랑으로 향하는 중국

중국 사회성격에 대한 메모: 중국은 이미 자본주의가 되었는가?

중국은 어디로? : 정치혁명과 반혁명의 갈림길

‘맑시즘 2012’ 참관기 3: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귀환—동아시아는 어디로?’




2016/08/20


- 노동자운동 연구공동체 <뿌리>가 제출한 「중국 대 미국: 위기의 발화점」 에 대한 비판글입니다.

  중국은 자본주의가 아니며, 제국주의도 아니다



2016/08/09


- 노동계급의 사상을 전파하는데 기여해온 '노동자의 책'이 국가의 탄압을 받았습니다. sns 등을 통해 이 사건을 더 많이 알리고 탄압에 맞서 싸웁시다.

 <노동자의 책> 국가보안법 탄압사건을 알립니다

노동자의 책 탄압저지 페이스북 페이지



2016/07/30


- 메갈리아와 여성해방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16/07/27


- 얼마전 노동자연대가 주최한 정치포럼 '맑시즘 2016'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맑스주의 사상의 대중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유의미하지만 기회주의·수정주의 사상을 맑스주의로 오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하고 그 기회주의를 폭로하는 문서를 제출해왔습니다. 이러한 논쟁이 노동계급의 정치 의식 성장에 기여하길 바라며 지금까지 제출한 맑시즘 참관기들을 소개합니다.


‘맑시즘 2012′ 참관기 1: 혁명가들과 그 고전들 레닌의 《공산주의에서의 “좌익” 소아병》

‘맑시즘 2012’ 참관기 2: ‘맑시즘, 페미니즘 그리고 여성해방’

‘맑시즘 2012’ 참관기 3: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귀환—동아시아는 어디로?’

‘맑시즘 2012’ 참관기 4: ‘오늘날 그리스의 경제·정치 위기와 저항’

'맑시즘 2013' 참관기: '정전협정 60년 : 한반도 평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맑시즘 2015' 참관기 1: '중국─사회주의인가 자본주의인가?'

'맑시즘 2015' 참관기 2: '사회주의 전략 전술―공동전선을 중심으로'



2016/07/06


한상균 판결에 대한 입장



2016/06/14


노동자연대의 계급전선 교란을 올렸습니다.



2016/05/28


- 트로츠키의 유산 제1부: 혁명으로 가는 긴 여정을 올렸습니다.


  맑스주의라는 사회과학의 정수는 실천적 검증을 거치면서, 자본주의 발전기의 맑스와 엥겔스로부터 제국주의 시대의 레닌주의로, 스탈린 정치적 반혁명의 시대를 거치며 레닌주의에서 트로츠키주의로 계승 발전되어 왔습니다. 트로츠키는 레닌과 더불어 러시아혁명을 성공으로 이끈 지도자였습니다. 2월 혁명 이후 곧바로 사회주의 혁명으로 나아간 것은 트로츠키 연속혁명론의 실현이기도 했습니다. 러시아혁명은, 볼셰비키와 러시아 인민의 필사의 노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공격을 견뎌내고 살아남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기대되었던 유럽의 혁명은 불발했고 고립되었습니다. 혁명은 퇴보를, 맑스주의의 전통은 또 다시 왜곡수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레닌 생전 등장한 관료집단은 레닌 죽음 이후 볼셰비키를 노동계급의 후위에 굴복시키고 좌익반대파로 결집한 혁명전위를 탄압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맑스주의 혁명가들에게 새로운 시대적 과제가 제기되었습니다: ‘관료집단이 장악한 노동자국가 즉, 노동계급 혁명이 성공했으나 연속혁명이 불발하여, 부르주아 사적소유는 철폐되었으나 권력은 관료집단에 장악되어 있는 사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가?’ ‘트로츠키주의는 이 시대적 과제에 대한 해명과 실천적 대응을 일컫는 이름입니다.



2016/05/28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의 노동자연대 부스 취소 결정에 대하여를 올렸습니다




2016/05/17


- 매년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로 기념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가 가하는 성소수자 탄압에 맞서 두 편의 관련글을 소개합니다.


사랑과 결혼 : 동성애, 자본주의 그리고 평등

자본주의와 동성애 탄압



2016/04/26


- 경제위기로 자본주의 모순이 격화됨에 따라 정치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기로 인해 고통 받는 사회구성원이, 한편으로는 근본적인 대안을 모색하며 좌경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오른쪽으로 움직여 극우반동의 선동에 넘어가는 현상이 그것입니다. 그리스 시리자 집권에 이어 영국의 제러미 코빈, 미국의 샌더스는 전자의 움직임을 일정하게 반영합니다. 샌더스: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민주당원은 노동계급이 이 현상을 어떻게 보고 대처할 것인지를 분석하고 제안한 글입니다.



2016/04/07




2016/03/24


-『레닌과 전위당』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016/03/20


- 중동석유에 대한 제국주의 탐욕은 이 지역을 이전투구의 혼돈으로 몰아넣고 인민의 삶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혼돈 속의 중동: 제국주의, 이슬람 반동 그리고 시리아 내전은 이 재앙의 원인을 분석하여 중동인민과 세계 노동계급이 누구를 상대로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제시한 글입니다. 중동의 격변: 제국주의 범죄와 음모와 함께 이 지역의 정치역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03/03


새 책 『레닌과 전위당』이 출간되었습니다.

    



2016/03/01


- 최근 미 제국주의가 한반도에 사드 배치를 시도하며 노동자국가들에 대한 위협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아시아 갈등의 원인과 노동계급이 취해야 할 입장에 대해 선진노동자들의 이해를 도울 다음의 문서들을 추천합니다.


‘동북아사회주의연방’을 건설하여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자!

북한의 ‘개혁/개방’을 둘러싼 한반도의 정세



2016/02/16


성폭력론/피해자중심주의/2차가해론 등 부르주아 페미니즘의 잘못된 이론들이 노동계급을 오도하고 여성 해방의 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 문제들에 대해 맑스주의적 관점을 제시하는 다음의 논문들을 소개합니다.


페미니즘과 소위 ‘성폭력론’에 대하여



2016/01/23


혁명정당은 노동계급 혁명 승리를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그 정당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원칙에 기초하여 건설되어야 하는지를 다룬 논문 어떤 정당이 필요한가?를 번역 게재하였습니다.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8장, 9장(Ⅷ. 미국의 인민전선, Ⅸ. 인민전선의 진정한 의미)이 추가 번역되었습니다. 이로써 이 소책자의 번역이 완결되었습니다.



2016/01/12


- 지난 6일, 북한이 첫 수소탄 실험을 발표한 뒤 부르주아지와 많은 '좌익'들의 반공 선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도울 2006년 첫 핵실험 때의 입장을 소개합니다.

북한을 방어하자!



2015/12/05


요즘 시리아를 둘러싼 각 세력들의 대결에서 드러나듯이, 중동은 군사적 충돌을 수반한 격렬한 갈등이 끊이지 않는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맑스주의 관점에서 중동문제를 다룬 글들을 소개합니다.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 팔레스타인 인민을 방어하자!

중동의 격변 : 제국주의 범죄와 음모

이라크 역풍

부시의 전쟁에 패배를! 이라크를 방어하자!

이라크: 크게 무리하고 있는 제국주의

떨쳐 일어선 이집트 민중




2015/11/13


-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에 대한 볼셰비키그룹의 입장을 올렸습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1920~1950년대 미국노동운동 속에서의 혁명활동의 첫 장 권력을 위한 강령 : 초창기 공산주의자의 노동조합 활동이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대접받는 임금노예’가 아니라 ‘미래의 지배계급’이 되기 위해, 혁명운동과 노동운동이 어떻게 결합하여야 할지를 다룬 논문입니다.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6, 7장(Ⅵ. 프랑스의 인민전선 Ⅶ. 스페인의 인민전선)이 추가 번역되었습니다.


지난 9월 영국노동당 당수로 뽑힌 제레미 코빈에 대한 분석 제레미 코빈과 계급투쟁정치를 실었습니다.



2015/09/27


- 맑스주의와 부르주아 선거,

  대서양무역투자협정(TTIP): 노동계급에 대한 공격이 번역되었습니다.



2015/09/27


-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4, 5장(Ⅳ. 인민전선으로 중간계급을 전취할 수 있는가? Ⅴ. 인민전선은 파시즘을 저지할 수 있는가?)이 추가 번역되었습니다. 노예의 정치가 횡행하는 지금, 노동계급의 권력과 근본적 사회변화를 진지하게 기획하는 노동계급 선진활동가들의 깊이 있는 연구를 권합니다.



2015/08/26


인민전선 : 새로운 배신(1937)을 올렸습니다. 지난 80년 동안 소중한 혁명적 기회를 끊임없이 유실시키고, 그때마다 수많은 인명과 더불어 노동계급의 정치적 자산을 한 세대 이상 궤멸시켜온 ‘인민전선’이 기념되고 있습니다. 그 미화를 위해 ‘반파쇼 전선인가, 반자본 전선인가’라는 몰계급적이고 반맑스주의적 선택지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인민전선과 더불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자본의 통치 전술 가운데 하나인 파시즘은 마치 초자본적인 그 무엇으로 설명됩니다. 자본과 노동의 계급 협조를 합리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그 동안 인민전선의 위험을 기회 닿는 대로 분석하고 경고해 왔습니다. 당시 미국사회주의노동자당의 이론가 가운데 하나였던 제임스 버넘의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은 1935년 제7차 코민테른대회에서 공식 채택된 인민전선 전술에 대한 해부와 비판입니다. 총 9장으로 되어 있는 소책자인데, 몇 차례 나누어 번역 게재합니다.



2015/07/25


1989년 사태, 25년 후

인종주의 경찰 테러에 맞서 노동 행동을!

트로츠키주의란 무엇인가?(<레프트 대구> 9호 기고문)



2015/07/16


- 지난 12일 그리스 시리자 정권과 치프라스 총리는 트로이카의 이전보다 더욱 가혹해진 긴축안을 수용했다. 이를 통해 자신들이 제국주의 금융자본의 그리스 집행자일 뿐이라는 것, 지난 5일의 국민투표는 그것을 감춰보기 위한 안간힘의 제스처일 뿐이었다는 것이 드러나 버렸다.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자 계급정치의 원칙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인기를 추종하는 기회주의자들의 발걸음이 꼬이고 있다. 기회주의 언행을 망각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고, 어제는 인기 있던 것이 오늘은 의심과 실망의 대상으로 바뀌고, 내일엔 혐오와 저주의 대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 정치 이해를 위해 다음 두 글을 추천한다. 각각 2013년과 2015년 초에 작성된 글이지만, 여전히 현재 그리스 정세의 본령과 노동계급의 핵심임무를 정확히 분석하고 제시하는 글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위기와 총선 : 시리자와 인민전선의 위험

그리스 : 지도력의 위기




2015/06/16


- 제7회 맑스코뮤날레 볼셰비키그룹 기획세션 "소련 붕괴에 대한 맑스주의적 분석" 원고에 이어 청중토론 때 있었던 흥미로운 질의/응답 내용을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제7회 맑스코뮤날레 '소련 붕괴에 대한 맑스주의적 분석' 청중토론



2015/06/16


- 지난 6월 9일부터 퀴어문화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가 가하는 동성애 억압에 맞서 이 축제를 지지하는 뜻으로 두 편의 관련글을 소개합니다.


사랑과 결혼 : 동성애, 자본주의 그리고 평등

자본주의와 동성애 탄압



2015/06/04


지난 5월 17일 열린 맑스꼬뮤날레 세션 "소련 붕괴에 대한 맑스주의적 분석"에서 발표한 원고를 다듬어 올렸습니다.



2015/05/26


새 책 『사회주의는 실패했는가』가 출간되었습니다.

     



2015/05/08


- 제7회 맑스코뮤날레 볼셰비키그룹 기획세션 "소련 붕괴에 대한 맑스주의적 분석"이 열립니다.

  일시 : 2015년 5월 17일 10:30~12:30

  장소 : 성공회대 새천년관 7207


소련은 사회주의라는 주제로 실시된 최대의 역사적 실험이었습니다. 이 실험이 남긴 자료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내어야만,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진로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노동계급 내부에 깃든 사회주의에 대한 패배주의를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련 체제를 모방하듯이 형성되어 여전히 국유화된 소유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 북한, 쿠바 등이 바로 오늘날의 러시아라고 한다면, 이들 나라의 운명은 곧 혁명운동의 명운이 달린 문제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의 선진 노동자들이 이 중차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를 희망합니다.


2015/04/27


맑시즘 2015 참관기 2: ‘사회주의 전략 전술―공동전선을 중심으로'를 올렸습니다. 



2015/04/25


무미아 아부-자말 방어 운동을 올렸습니다. 그는 십대 때 검은표범당 회원이었고 후 흑인인권운동가이며 급진적 언론인으로 동하던 그는 1981년 경찰 살해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되었다가 국제적인 방어운동으로 2011년 가석방없는 종신형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저지르지 않은 살인 혐의를 쓰고 34년째 수형생활을 하고 있지만 하지 고 진적 론활동을 속하고 습니다. 최근 당뇨 등으로 그의 생명이 심각한 위협에 처해 있습니다. 그는 이 시대의 드레퓌스이고, 로젠버그 부부입니다. 그는 그의 사건과 투쟁 자체로 자본주의 국가 의 적나라한 모습을 그대로 고발하고 있습니다.



2015/04/14


- 성매매특별법 위헌 심의와 관련하여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세 편의 글은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맑스주의자의 입장을 제시하고, 여성해방을 위한 진정한 대안이 무엇인지를 논한 글입니다.


성매매방지법과 노동계급

노동운동의 여성해방운동을 위하여

성매매특별법 관련 논쟁




2015/04/02


- 민주노총이 4.24 총파업을 선언하였습니다. 총파업 전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하여, 아래의 글들을 추천합니다.


맑스주의와 총파업

트로츠키주의와 전술

프랑스 행동강령

제국주의 시대의 노동조합론




2015/03/25


- 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에 대한 볼셰비키의 견해를 올렸습니다.



2015/03/19


맑시즘 2015 참관기 1: ‘중국─사회주의인가 자본주의인가?’를 올렸습니다.



2015/03/15


우크라이나러시아 그리고 유라시아의 쟁투를 올렸습니다. 유로마이단 시위를 비롯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사건들의 의미와 노동계급의 임무를 분석한 글입니다.



2015/03/07


-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해방문제를 다룬 아래의 글들을 추천합니다.



2015/02/24


스파르타쿠스 동맹이 계급투쟁 현장분회를 기각하다를 올렸습니다. 혁명정당이 노동조합 속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지를 논한 글입니다.


2015/02/05


최근 그리스 총선에서 승리한 시리자가 자본가 정당인 그리스독립당과 인민전선 정부를 구성하였습니다. 아래 추천글들을 통해 많은 동지들이 "이 시대 프롤레타리아 계급 혁명 전략의 핵심 문제"(트로츠키)인 인민전선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경각심을 가지기를 희망합니다.


칠레 인민전선

히말라야의 ‘인민전쟁’ :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스페인: 전쟁과 혁명

짐바브웨 : 클리프주의자의 독이 묻은 ‘승리’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

남한 18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




2015/01/31


그리스 위기와 총선: 시리자와 인민전선의 위험을 올렸습니다. 지난 1월 25일 그리스 총선을 분석하고 그 이후 인민전선의 위험을 경고한 글입니다.



2015/01/05


남한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에 부쳐



2014/12/10


최근 서울시장 박원순은 성소수자 차별 금지 조항이 포함된 서울시민인권헌장을 거부했습니다. 부르주아 자유주의자가 자신의 공약이기도한 인권헌장을 거부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지만 박원순을 지지한 '좌익' 세력들도 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퍼거슨 사태를 계기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대중적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민의 호민관인 맑스주의자들은 소수자 차별에 무조건 반대하면서 동시에 차별의 종식은 자본주의를 타도하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자본주의 하에서 벌어지는 여러 형태의 소수자 차별의 문제를 다룬 다음의 문서들은 이를 올바로 인식하기 위해 필수적인 자료가 될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동성애 탄압

사랑과 결혼: 동성애, 자본주의 그리고 평등

자본주의와 인종주의



2014/12/06


세칭 '다함께/대학문화 성폭력 사건'에 대한 몇 가지 생각



2014/12/01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대한 볼셰비키-레닌주의자의 입장



2014/11/14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 팔레스타인 인민을 방어하자!



2014/10/06


제국주의에 대한 <뿌리>의 기회주의적 인식



2014/09/19


한글 번역된 IBT 문서들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맑스주의 vs 케인즈주의  (「1917」 No. 36)




-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가자, 우크라이나, 동아시아 등등 지구 곳곳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서방’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이 자행되었거나, 진행되거나,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국주의 압력에 굴복한 가짜 사회주의자들은 ‘제국주의의 패배’를 명확히 주장하지 못하고, 몽롱한 말로 우물거리며 애매한 ‘중립’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국주의 압력에 의한 사회주의로부터의 이탈을 제국주의를 재정의하는 등 교묘한 언사를 통해 합리화하려 합니다. 제국주의 문제는 이 시대 대부분의 기회주의를 낳는 원천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선진노동계급의 분명한 이해를 제안합니다.


사회주의 혁명가와 제국주의 전쟁

이라크 역풍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

리비아와 좌익 :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

중동의 격변 : 제국주의 범죄와 음모

제국주의 전쟁과 최소저항선을 좇는 가짜 사회주의자들

리비아 사태: 무지와 맹목, 혼돈에 빠진 ‘사회주의자’들

‘맑시즘 2012’ 참관기 3: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귀환—동아시아는 어디로?’